총평: 89/100
가장 특색 있는 브랜드의 느낌이었습니다. 다소 촌스러워보일 수 있고 공격적인 색상이었지만, 다른 조들이 사용하지 않았던 색상이라 돋보였고, 컨셉이랑도 잘 매칭되어 높은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그리드, 간격 등에 대해선 아직 어색함이 있어 보이는 결과물입니다. 오토레이아웃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이러한 약점은 어느정도 극복될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작은 타이포, 대비가 약한 컬러 조합이 종종 발견되었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많이 써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시태그를 컨셉으로 메인화면은 잘 꾸몄으나, 그 이상이 없는 게 조금은 아쉽습니다. 캡처한 스크린샷을 보관하는 앱인데, 일반 사진 앱에서 없는 좋은 기능들이 더 있었으면 더 매력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발표는 어느 조보다도 재미있었고,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전문성: 26 / 30
- UI디자인이 다소 거칠고 투박함.
- 버튼의 위상이 적절하게 사용되지 않았음.
- 일부 텍스트가 과도하게 작음. 적절한 텍스트 크기에 대한 연습이 필요함.
차별성: 26 / 30
- 사용한 색상에 대한 독창성, 창의성. 우리 서비스를 다른 서비스보다 돋보이게 만듦.
- 차용한 방식(해시태그)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이었음.
완성도: 28 / 30
- 전반적으로 버튼의 직관성이 떨어짐. 직관적인 UI에 대한 연습이 필요함.
- 흰색 배경에서 형광색 텍스트가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명도 대비가 너무 작다.
- 일부 아이콘의 크기가 너무 크다.
발표 및 시연 역량: 9 / 10
- 평가: 프로젝트의 과정이 맥락적으로 일관성이 있습니다. 리서치를 통해 발견한 문제를 적절하게 해결하였으며, 프로토타이핑이 오류 없이 잘 작동하였고, 기능에 맞춰 잘 소개했습니다.
- 피드백: 발표의 흐름이 너무 좋았습니다. 발표가 자연스럽고, 안정적이었습니다. 저니에서 충분한 설명을 한 것과 폴더와 태그에 대한 장단점을 소개한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발표자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조금 혼란스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