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든, 경력자든 공통적으로 겪는 문제입니다.
연차가 쌓여도 연봉이 오르지 않고, 포트폴리오를 새로 만들어도 결과가 같다면 — 문제는 포트폴리오가 아닙니다.
채용담당자는 포트폴리오 양이 아니라 "이 사람이 우리 문제를 풀 수 있는가"를 봅니다. 신입도, 경력자도 이 질문에서 막힙니다.
Figma를 잘 다루는 사람은 이미 넘칩니다. 기업이 더 주고 뽑는 사람은 따로 있습니다.
문제를 보는 눈이 차이를 만듭니다.
박봉으로 들어가서 3년 뒤 한계를 느끼는 패턴이 반복됩니다. 처음부터 제대로 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연차가 늘어도 같은 방식으로 일하면 같은 수준에 머뭅니다. 연봉이 오르는 디자이너는 일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AI가 등장하고, 채용 기준이 높아지고, 경쟁은 더 치열해졌습니다.
그럼에도 연봉이 오르고, 이직이 되고, 업계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에게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툴이 많아서가 아닙니다. 경력이 길어서도 아닙니다.
지금 이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두 가지를 이해하고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포트폴리오는 회사가 잘되기 위한 가치 제안(Value Proposition)을 하고 있나요?
기술을 더 많이 배운다고 대체되지 않는 게 아닙니다.대체 불가능한 디자이너는 기술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팝니다.
툴 사용법이 아닙니다. 기업이 연봉을 더 주고 뽑고 싶어지는 사고방식과 실무 역량입니다.
인터뷰를 설계하고, 발화에서 인사이트를 뽑고, 페르소나와 여정 지도로 문제를 정의합니다. 느낌이 아니라 근거로 디자인하는 법을 배웁니다.
IA, 유저 스토리, 기능 명세서, PRD — 개발자, PM과 같은 언어로 일하는 법을 배웁니다. 실무에서 바로 쓸 수 있는 문서를 직접 만듭니다.
컬러, 타이포그래피, 컴포넌트를 시스템으로 설계합니다.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게 아니라, 일관된 경험을 설계하는 법을 배웁니다.
AARRR, KPI, OKR, North Star Metric — 디자인 결정이 비즈니스 지표에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합니다.
AI를 두려워할 게 아니라 무기로 씁니다. 리서치, 기획, 디자인, 개발. 혼자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완결지을 수 있는 역량을 키웁니다.
마케팅 = 브랜딩 = 가치 창출. 디자이너가 비즈니스 언어로 자신의 결정을 설명할 수 있어야 하는 이유를 배웁니다.
나스닥 상장사Rocket Companies에서 UI 디자이너로 시작했습니다.
디자이너로 현장을 경험하고, 프로덕트 리드와 CPO를 거치며 채용하는 쪽에도 섰습니다. 수백 명의 디자이너를 만나고, 함께 일하고, 채용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기업이 연봉을 더 주고 뽑는 디자이너는 기술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자기만의 관점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그 가치를 채용자의 언어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과정은 그 차이를 만드는 법을 가르칩니다.
디자인 교육 과정에서 이탈이 생기는 가장 흔한 이유는 "못 따라가서"가 아닙니다. "더 이상 배울 게 없어서"입니다.
처음 몇 주는 흥미롭지만, 점점 반복되는 내용에 지쳐 떠납니다. 이 과정의 완주율이 높은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 과정 기간 내내 계속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리서치에서 기획으로, 기획에서 디자인으로, 디자인에서 데이터와 브랜딩까지 — 매 단계마다 이전 단계가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합니다.
과정이 끝나는 게 끝이 아닙니다.수료 후에도 커뮤니티와 강사 지원이 이어집니다.
디자인 커리어는 취직이 끝이 아닙니다.
첫 직장에서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 2년차에 어떻게 성장하느냐가 훨씬 더 중요합니다.
같은 방향을 보는 동료들과 계속 연결됩니다. 취업 정보, 포트폴리오 피드백, 업계 소식을 함께 나눕니다. 혼자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네트워크가 생깁니다.
취업 준비, 포트폴리오 방향, 커리어 고민 — 과정이 끝난 뒤에도 강사에게 직접 물어볼 수 있습니다. 막혔을 때 혼자 두지 않습니다.
KT클라우드 테크업 수료 이력은 이력서에 바로 쓸 수 있는 경력입니다. KT클라우드라는 대기업 이름이 여러분의 이력서 평생 남게 됩니다.
네. 이 과정은 툴보다 문제를 보는 눈을 기릅니다. 전공 여부보다 배우려는 자세가 더 중요합니다. 오히려 비전공자가 갖는 다른 분야의 경험이 포트폴리오의 차별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이 과정은 다른 지원자들과의 차별점을 만드는 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돌아가는 것 같아보이지만, 급할수록 본질을 파악하고 개선해야합니다. 제대로 성장하는 것이 2~5년 뒤의 커리어 뿐만 아니라, 지금 당장에도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이 페이지 하단의 지원하기 버튼을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서류 검토 후 개별 연락드립니다.
과정 중에 기초부터 다룹니다. 툴보다 사고방식이 더 중요합니다.
강사의 직접 지원과 수료생 커뮤니티가 제공됩니다. 과정이 끝나도 혼자 두지 않습니다.